“전도 안 된다”는 시대, 감리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의 불씨를 지핍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침체된 한국교회에 다시 한번 뜨거운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교단 차원의 ‘대대적인 총력 전도운동’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전도운동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전국 230개 지방회와 6,700여 개 교회가 함께 연합하는 역대급 규모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11월 1일 ‘총력전도주일’을 향해 앞으로 6개월간 모든 성도가 한 영혼을 품고 기도로 나아갑니다.
앵무새처럼 외치는 복음이 아닌, ‘삶의 간증’으로 전하는 관계전도 이번 운동의 핵심은 ‘1대 1 관계전도’입니다. 전도 대상자와 깊은 관계를 맺으며 “예수님을 믿고 내 삶과 가정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진짜 삶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감리회 전도운동본부는 전도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물품과 재정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 교회학교까지 평신도 단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다시 뛰어오를 감리교회의 전도 여정에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기도와 동참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