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운동본부, 11월 1일 총력전도주일 가이드북 배부해 | 기독교 타임즈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이하 기감) 전도운동본부는 11월 1일로 예정된 ‘총력전도주일’과 관련한 가이드북을 전국 교회에 발송했다.

기감은 ‘One soul: 11월 1일 바로 그 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총력전도주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기감 소속 감리교회가 동참하는 전도운동으로써 성도들이 한 영혼을 마음에 품고 8주간 관계 전도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감 전도운동본부(본부장 이상일 목사/ 하늘이음교회)는 개체교회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북과 포스터를 종이책과 e-book으로 발간해 각 지방회를 통해 개체교회에 배부했다. 가이드북은 진행 매뉴얼을 비롯해 예배와 기도자료, 홍보 및 서식 자료, 전도지, 동기부여 영상과 쇼츠, 전도교육 강의안과 설교문, 후속 조치 방안 등 전도 사역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담고 있다. 관련 자료는 선교국 전도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가이드북에 있는 QR코드를 통해서도 해당 자료로 바로 연결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비전교회를 격려하기 위해 전도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4종류의 전도지 각 300장(총 1,200장)과 교회 소개 스티커, 현수막, 배너 등으로, 총 30만 원 상당의 제작 비용은 각 연회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현수막과 배너, 스티커는 지원금 25만 원을 받아 개체교회에서 직접 제작하면 된다. 전도지는 8월 15일(토)까지 선교국 전도운동본부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일괄 발송된다. 전도지 제작비(5만 원)는 연회에서 부담한다. 단, 전도물품 지원은 이번 전도 행사에 실제 참여하는 교회에 한해 제공되며 세부 사항은 선교국 홈페이지(http://www.kmcmiss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전도운동본부에서는 연회나 지방회, 개체교회에서 요청할 경우 전도 동기부여를 위한 교육과 집회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청 및 문의는 전도운동본부 서기 심현수 목사(010-6525-0717)에게 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전도운동본부 본부장 이상일 목사는 “이번 행사는 과거의 일회성·과시성 이벤트에서 벗어나 개체교회가 실질적으로 전도함으로써 회복되고 부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여러 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가이드북이 개체교회에서 유용하게 사용돼 감리교회가 다시 살아나는 큰 역사가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8월 9일(주일) 각 교회의 출정 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역이 전개되는 만큼 감리교회의 모든 교회가 관심과 기도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weekly기독교타임즈(https://www.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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